오피니언

울산대 의대 학습관 개관에 부쳐 

이장우(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2025.03.24

오피니언

민주당과 국힘의 국민연금 개악을 규탄한다.

이장우(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2025.03.17

오피니언

국민연금 개악 중단하라!

이장우(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

2025.02.25

오피니언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절대 노동자를 대변할 수 없는 이유

이장우(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2025.02.12

오피니언

[긴급] 2·11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민중대선 ‘현장 발의’ 조직하자!

이장우(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2025.02.06

오피니언

윤석열 정권 퇴진투쟁이 민주당 정권 만들자는 것으로 가서는 안된다.

이장우(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2024.09.29

함성논평

진보당은 울산 동구에서 김태선후보 지지를 철회하라

더불어민주당 김태선후보는 절대 노동진보의 대안이 아니다

2024.04.02

오피니언

울산 동구에서 윤석열 심판은 노동자 후보 이장우가 한다 

역대 동구 국회의원·구청장 출마와 득표 현황을 보면 노동자 지지 중심이 단박에 드러나

배운태(공공운수노조 울산 동구 노인요양원분회장)

2024.03.20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