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자유 이후의 자주: 동맹의 궤도와 국가의 결단
- 한미동맹 재검토를 향하여 (2) -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영화 <그래비티>(2013년)의 한 장면. 소설 「궤도」(Orbital)는 2024년 부커상(Booker Prize)을 받은 명작이다. 지상 400km 고도의 우주를 도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근무하는 여섯 명 우주...
2026.01.26
자유 이후의 자주: 동맹의 궤도와 국가의 결단
ㅡ 한미동맹 재검토를 향하여 (1)
ㅡ 나 몰래 결정되는 내 운명 일본 언론에 따르면 1월 12일 주한미군사령관 제이비어 브런슨은 하와이에서 일본 방위상 고이즈미 신지로를 만나 “한미일 3국의 방위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중요...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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