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시대’와 헬조선의 비명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시대’ 삼성전자가 2026년 연간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 기업 사상 유례없는 기록이다. 반도체 업황이 '슈퍼사이클'에...
2026.01.23
함성논평
[함성논평] ‘조공 외교’ 은폐하려 민중의 노후 자금까지 손대는 민주당
울산함성 편집위
1. 국민연금은 외교 실패의 방패막이가 아니다 2025년 11월 말부터 한국의 환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달러당 원화 환율은 1,400원을 넘나들며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외...
2025.12.20
노조법 ‘2,3조’ 시행령의 딜레마ㅡ 재벌의 '초과착취' 구조를 외면한 절차적 접근의 한계
(사진=MBC뉴스 캡처) 2025년 8월 국회를 통과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은 원청의 '실질적 지배력'이 인정될 경우 하청 노동자의 교섭 상대방으로 ...
2025.11.27
[함성논평] 대미 관세협상 굴욕의 진짜 원흉, 재벌을 공기업화하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존 필린 미 해군성 장관과 함께 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를 둘러보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이 감수하고 있는 대미 경제 협상의 결과는 '굴욕'이라는 단어 외에는 표현...
2025.11.06
[논평] 변화와 혁신: 국유기업의 시장 적응과 미래 전략
ㅡ 중국 자동차 산업 구조조정에 나타난 국유기업의 전략적 변화
베이징에 위치한 중국병기장비집단 본사. 들어가며ㅡ 국유기업의 새로운 변신 중국 국유기업 개혁의 역사는 중국 경제 발전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중국 자동차 산업 구조조정 소...
2025.06.07
[함성논평] 권영국 후보의 선전과 노동자민중정치의 과제: '재벌개혁'과 비정규직 문제를 중심으로
어제(23일)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노동자민중후보인 권영국 후보는 1차 토론회에 이어 다시 한 번 특유의 날카롭고 절제된, 그리고 서민적 관점에 입각한 발언으로 타 후보들을 압도하며, 민중...
2025.05.24
[함성논평] 반도체특별법 논란과 진정한 기술경쟁을 위한 길
울산함성 편집위원회
지난 2월 10일 72개의 노동·시민단체, 정당 등이 참여하는 ‘재벌 특혜 반도체특별법 저지·노동시간 연장 반대 공동행동’이 출범하였다. 최근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명분으로 노동...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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