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누가 전쟁을 벌였는가, 누가 값을 치를 것인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공식 참전을 선언한 예멘 후티군대. 전쟁은 언제나 두 겹이다. 하나는 폭격과 보복이 불꽃을 튀기는 눈앞의 물리적 충돌이고, 다른 하나는 막대한 전쟁 비용을 과연 누구에게 떠넘길 것인가를 두...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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