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렬 칼럼] 한국 외교가 나아가야 할 설계의 미학
ㅡ ‘낀 존재’에서 ‘빠지면 곤란한 나라’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미 B-52 전략 폭격기와 일본 항공자위대 F-15 전투기들이 동해상에서 공동 훈련을 하고 있다. 2월 18-19일 간 주한미군의 대규모 공군 훈련으로 미·중이 서해상에서 첨예하게 대치한 일이 있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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