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피로 쌓아 올린 '경제 기적'의 민낯
ㅡ 1,447명의 죽음 위에 세워진 울산, 재벌은 3대째 '세습'하고 노동자는 오늘도 죽는다
울산함성 편집위
"사고 10일 전 보고서에 '끼임 사고 예방 조치 중점 관리 바람'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러나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리고 네팔에서 온 41세 노동자가 죽었다."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울산...
2025.10.23
[함성논평] 끊이지 않는 중대재해 참사, 노동자들이 직접 나서 해결하자!
울산함성 편집위원회
2025.6.23일 아리셀 산재 피해 가족 협의회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가 박순관 아리셀 대표의 재판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아리셀 참사 1주년을 맞이하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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