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노조가 노동자를 죽이려 하는가

함계남 국장 6년의 집단괴롭힘·부당해고…양규서 국장 목숨 건 고공농성 "노조는 답하라"

이을재(전 전교조부위원장)

2026.08.07

오피니언

[김은식 기고] 나는 왜 양대노총 '직장 내 괴롭힘'에 몰두하는가?

방영환 열사의 유서 앞에서…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01

오피니언

[기고] '직장 내 괴롭힘' 자살이라는 사회적 참사 앞에서 전하는 울음

신고 3배 증가에도 처벌은 제자리… 직장 내 괴롭힘 방치가 만든 사회적 참사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7.30

오피니언

산재 3종 받은 상근자를 해고한 노조가, 태움을 규탄한다고?

의료연대 서울지부의 이중적 얼굴을 보며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해고자)

2026.07.29

오피니언

더 이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죽이지 마라

과도한 업무와 무능력 낙인, 배제와 2차 가해가 만든 직장 내 괴롭힘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해고자)

2026.06.20

1

오피니언

국민이 키운 삼성, 이익은 누구의 것인가

— 성과급 논쟁이 드러낸 '사회적 부의 소유' 문제

울산함성 편집위

2026.05.23

오피니언

김병기는 국회 밖에도 있다

– 해고와 10개월 정직, 공공운수노조의 ‘침묵 시스템’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해고자)

2025.12.29

오피니언

병든 노동자 해고하고, 절박한 투쟁 징계한 ‘민주노조’의 어두운 그림자

ㅡ 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 악질 사용주가 하는 ‘행정 소송 보조 참가 변호사’까지 선임!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11.11

2

오피니언

5인 미만 사업장은 해고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민주노조 운동의 원칙에 어긋나는 5인 미만 해고, 의료연대는 노동조합 깃발을 내려라!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8.06

오피니언

의료연대 본부장은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지 않는다.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