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당원인 양-함 부부 사건에 대한 노동당의 무관심… ‘이유’가 있다
안길성 (노동운동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집중문화제에 참석한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와 권영국 전 정의당 대표 (2026.08.27) ㅡ 벼랑 끝 동지의 목숨 건 투쟁을 외면하는 진보정당들 민주노총 건물 앞 천막 농성장...
2026.09.24
[논평] 헌재의 '3% 문턱' 위헌 결정, 그 이면에 드리운 한국 정치의 계급적 그림자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최근 헌법재판소가 비례대표 의석 할당과 관련하여 정당 득표율 3% 미만 정당에게 의석을 배분하지 않도록 한 공직선거법 조항에 대해서 위헌 결정을 내렸다. 재판관 7대 2의 의견으로 내려진 이...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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