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루비콘의 강물은 멈추지 않는다: 시저와 트럼프, 두 공화국의 운명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2/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루비콘강을 건너는 시저. 기원전 49년 1월, 북부 이탈리아의 작은 강 루비콘 앞에 선 줄리우스 시저는 로마의 법과 관습을 등 뒤로 던져버렸다. 무장을 해제하고 평민으로 돌아와 정적들의 법적 ...
2026.03.06
세 개의 포럼, 세 개의 질서 … ‘평화’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힘의 정치'
ㅡ 독단적 평화가 제도화될 때, 질서는 흔들린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는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창설을 위한 헌장 서명식이 2026년 1월 22일 다보스에서 열렸다. 트럼프 본인이 ...
2026.01.23
트럼프와 마가를 타도하라! …미니애폴리스의 피와 오지만디아스의 몰락
ㅡ 제아무리 높은 왕좌라도 결국 제 엉덩이 밑일 뿐이다
1월 7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이민세관단속국의 총격으로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희생자의 피가 아직 남아있는 현장에 주민들이 추모의 꽃을 남겼다. ㅡ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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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약속대련, 속 타는 네타냐후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ㅡ 이란은 핵무기를 개발하기 직전인가? 핵무기를 개발하려면 핵물질을 90% 수준으로 농축해야 한다. 이란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 시절 핵합의를 한 후 핵무기 개발을 중...
2025.06.25
트럼프 내년 상반기에 북미정상회담 추진 가능성 높아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상임연구위원)
ㅡ 바이든과 트럼프 대선후보 확정, 대선공방 본격화 민주당과 공화당은 각각 3월 12일 조지아주와 미시시피주, 워싱턴주 등에서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프라이머리를 진행했다. 바이든은 대의원 3...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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