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나라가 외세의 지배에서 벗어나야 한다.
- 수암 최백근 선생 62주기를 추모하며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07년 열린 최백근 선생 46주기 에 열린 첫 공개 추도식 . 오늘은 4월혁명 공간 사회당 조직부장 최백근 선생의 62주기이다. 5·16 군사쿠데타 후 박정희는 미국의 주구(走狗)임을 증명하기 위해...
2023.12.21
[기고] 한반도가 우크라이나·중동 전쟁 다음의 전장이 되는 것을 막아야한다.
2000년 6월13일 남북 첫 정상의 만남.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평양 순안공항 분단 이후 남북정상회담은 여러 차례 추진되었다. 전두환‧노태우 정부는 밀사를 보내 추진했고 김영삼 ...
2023.12.07
[기고] 퇴진광장을 열자!
지난 11일.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개최된 <퇴진광장을 열자! 윤석열정권 퇴진 총궐기>는 지난 6월 27일 ‘윤석열정권 퇴진 운동본부 준비위원회’를 발족 후 사실상 제4차 범국민대회다. 이미 7월 1...
2023.11.23
[기고] 한평생을 쉬지 않고 민족해방과 민중해방 운동에 헌신한 권오헌 선생
-‘권오헌의 가려졌던 통일여정’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며-
사월혁명회 주된 대외 활동 중 하나가 매년 4월 19일 수유리 4·19묘소에서 개최되는 ‘민족민주운동단체합동참배식’과 보통 전날 진행되는 ‘사월혁명상’ 시상이다. 권오헌 선생은 2000년 제11회 <...
2023.11.20
[기고] 팔레스타인 민족해방 무장투쟁과 저항 문학
알 아흘리 아랍병원 대참극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가자지구 알 아흘리 아랍병원에 폭격해 500명 넘는 사람이 숨졌다. 병원에는 환자들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폭격을 피...
2023.10.26
[기고] 말이 오르면 나라도 오른다.
한찬욱 /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오늘은 577돌을 맞는 한글날이다. 남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세종 28년(1446년)> 음력 9월 중 마지막 날인 29일을 양력으로 환산해 ‘한글날’로 정하였다. 그러나 북은 남과 달리 매년 1월 15일을 ...
2023.10.10
[기고] 민족해방과 자주평화통일에 몸바친 혁명가 이재문 선생
10월 7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통일열사 이재문 42주기 및 남민전 동지 합동추모제’가 개최되었다. 1976년 2월 29일 박정희 군사파쇼정권에 맞서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을 발기한...
2023.10.09
[기고] 통이 큰 여걸 안경자 여사를 추모하며
고귀한 노동으로 번 돈을 통일운동과 병마로 고통받는 동지들을 위해 후원하였던 안경자 여사가 17일 오후 11시경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안경자 여사의 추모식은 19일 범민련 남측본부,...
2023.09.22
[기고] 세계혁명의 진앙 라틴 아메리카
- 살바도르 아옌데 50주기에 부쳐 -
산티아고 시내에 세워진 살바도르 아옌데의 동상. 오늘은 칠레의 ‘대통령 동지’ 살바도르 아옌데 서거 50주기이다. 무자비하고 냉혹한 반공주의가 지배하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사회주의 정당이 ...
2023.09.12
[기고] 브릭스 정상회담과 새로운 금융 질서
브릭스 정상회담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왼쪽부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세르게이 라브...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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