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의료연대 본부장은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지 않는다.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7.10

오피니언

노동조합 내 ‘다단계 하청 구조’라니....민주노총과 공공운수가 서울지부 해고 문제 직접 해결해야 한다.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6.18

오피니언

“우리 가정은 나름대로 걱정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중3 꼬뮌이의 호소

양아름찬꼬뮌

2025.06.10

오피니언

의료연대 갑질에 침묵하는 진보진영, "집단적 도덕 불감증" 우려된다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5.06.01

오피니언

의료연대 서울지부, 언제까지 치졸한 ‘보복행위’ 계속할 건가?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5.04.30

1

오피니언

의료연대 서울지부에서 산재 이후 병가 중 또다시 징계!!! 

함계남(의료연대 서울지부)

2024.10.30

오피니언

[기고] 의료연대 서울지부는 당장 '부당한 권력행사' 멈춰야 한다

이을재 (노동전선 공동대표)

2024.01.01

2

오피니언

공공운수노조 임원사무처에 공개 질의한다

전원배 (노동당 노동위원회 전국위원)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