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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 기고] 나는 왜 양대노총 '직장 내 괴롭힘'에 몰두하는가?
방영환 열사의 유서 앞에서…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01
[기고] '직장 내 괴롭힘' 자살이라는 사회적 참사 앞에서 전하는 울음
신고 3배 증가에도 처벌은 제자리… 직장 내 괴롭힘 방치가 만든 사회적 참사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7.30
과도한 업무와 무능력 낙인, 배제와 2차 가해가 만든 직장 내 괴롭힘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해고자)
2026.06.20
병든 노동자 해고하고, 절박한 투쟁 징계한 ‘민주노조’의 어두운 그림자
ㅡ 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 악질 사용주가 하는 ‘행정 소송 보조 참가 변호사’까지 선임!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11.11
- 민주노조 운동의 원칙에 어긋나는 5인 미만 해고, 의료연대는 노동조합 깃발을 내려라!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