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가 던지는 경고
ㅡ 윤석열 내란 쿠데타 분쇄 직후 다시 드러난 자본의 야만
이수 해고자들과 연대 활동가들이 ‘200일 문화제’를 하는 도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 윤석열 정권의 내란 쿠데타 기도가 온 국민의 저항에 의해 좌절됐다. 광장과 거리마다 민주주...
2025.04.21
오피니언
현대차가 '이수기업' 용역경비 폭력사태 책임자다! 정의선 회장이 직접 해결하라!
강봉진(현대차지부 엔진·변속기사업부)
현대차 사측이 동원한 용역경비. " 사측, 용역경비 3차례 폭력행사! 10명 병원 후송, 30여 명 부상, 연행자 3명 발생! " 지난 4월 18일 15시, 18시, 24시경,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에 경찰 4...
[함성논평] 현대차 동지들한테 호소한다, 동지들이 ‘열쇠’를 쥐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2월 4일 밤 '내란죄 윤석열 구속'을 요구하며 시위행진을 하고 있다. ㅡ 현대차 동지들한테 호소한다, 동지들이 ‘총파업’에 앞장서라! 12월 4일 개최된 금속노조 중앙집행...
2024.12.05
현대차지부의 치욕스런 ‘무쟁의 6년’ 대기록 달성
안길성 (노동운동가)
현대차 조합원들이 사측과의 잠정 합의서 폐기를 요구하고 있다. ㅡ 들어가며 현대차지부 2024년 임투가 지난 7월12일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58.93%(투표자 대비)로 통과되었다. 이로써 현대차지...
2024.07.18
조합원에게 큰 실망을 준 23년 단체교섭 노조의 본질을 저버린 ‘노사담합’이 원인이다.
강봉진 (현대차지부 엔진사업부 조합원, 노동자함성 편집위원장 )
정상적인 노조라면 치욕적인 5년 무쟁의 2019년 84.1%, 2021년 83.2%, 2022년 811.6%, 2023년 91.8%. 조합원들이 압도적인 지지로 파업을 결의한 수치다. 조합원의 이 같은 요구에도 현대차지부...
2023.10.20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