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현대차의 31조 원 미국 투자, '친미 사대' 재벌 경영의 구조적 모순 드러내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지난 3월 24일, 향후 4년간 31조 원(약 210억 달러)을 미국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국내 노동자와 산업에 대한 책임을 외면한 결정으로 비판받고 있으...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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