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4.3은 현재다 외세 척결ㆍ자주통일 ㆍ민중해방이 4.3정신 계승이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제주 유채꽃. 역사는 흐른다. 역사가 흐른다는 것은 무엇인가? 역사가 세월 저 너머로 흘러 흘러 가버린다는 말인가 과거 역사가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버린다면 역사를 되돌아본다는 것은 회고 ...
2025.04.03
사월도 사월혁명도 현재다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남고!
자연으로서 4월이고 역사적으로서 4월이다. 4월과 4월혁명은 현재다. 특히 4월 4일 탄핵 선고 결과를 낙관만 해서도 안 될 것이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하겠지만, 윤석열 탄핵 선고가 된다면 ...
선출되지 않은 관료기구 헌재에 우리의 운명을 맡길 수는 없다 !
ㅡ 피동에 빠지지 말고 단호하게 '민중항쟁'으로 나아가자
4월로 탄핵일정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4월 첫째 주에 헌재에서 탄핵 선고를 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기대하기도 하고 그 가능성을 전면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 불시의 윤석열 석방...
2025.04.01
<노동자연대>의 '반파시즘 인민전선'에 대한 난폭한 중상모략에 대해
1930년대 인민전선 시기 러시아 작가 막심 고리키(Maxime Gorki)의 초상화를 담은 큰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프랑스 시위대. 표지판에 "소비에트 인민전선이 세계 평화를 보장할 것"이라고 적혀...
2025.03.25
“전투하러 가면서 무용담을 말하지 마라”, 우리들의 안이함을 틈타 윤석열이 돌아왔다
ㅡ 정권퇴진 넘어가 아니라 그 자체에 사회대개조의 씨앗이 있다 급작스럽게 윤석열이 석방됐다. 이로써 탄핵을 기정사실로 하여 탄핵 이후 치러질 조기대선을 준비하며 사회대개혁을 외치던 운...
2025.03.10
함성논평
[함성논평] 농민들의 트랙터 시위, 탄핵집회에 더 많은 기층 목소리가 울려 나와야
어제 전농 소속 ‘전봉준 투쟁단’ 트랙터와 트럭이 서울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다. 이들은 국회를 통과한 ‘양곡관리법’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 때문에 입법이 막힌...
2024.12.22
윤석열 탄핵 후 진보진영의 과제
김정호 (편집위원)
1. 들어가며 윤석열이 탄핵당했다. 온 민중의 지탄을 받던 폭군 윤석열이 몰락했다. 그간 친미 일변도 사대외교와 친일 굴욕외교로 국익을 팔아넘기고 국격을 떨어뜨리던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
2024.12.16
[함성논평] ‘윤퇴진 비상행동’ 출범, 민주당과 독자행보 걸어야
ㅡ 한국사회대개혁 방안, 진보진영과 민주당은 다를 수밖에 없다
윤석열 퇴진투쟁을 벌여왔던 두 개의 시민연대 단체가 하나로 합쳤다. 12월 11일 향린교회에서 ‘윤석열퇴진운동본부’와 ‘거부권 거부행동’이 통합한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2024.12.12
보수독점의 엘리트 국회의 파국, 우리는 광장으로 간다.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12월 7일 밤 늦게까지 시민들이 귀가하지 않고 국회의 탄핵 소추 표결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ㅡ 탄핵에 실패한 국회, 더 이상 민의를 대변할 수 없다. 7일 밤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이 부...
2024.12.08
탄핵 부결 이후 내란 사태 종식을 위한 시급한 투쟁 과제를 제안한다!
ㅡ 내란 사건의 성격과 현 상태에 대한 규정
국회 앞을 가득 메운 수많은 시민들(2024.12.07) 이렇게 싸워 나가자! 이번 비상계엄 사태는 이미 법적ㆍ정치적ㆍ도덕윤리적으로 규정된 것처럼 내란 사건이다. 이 사건은 병력이동에 대한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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