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007/ 김정호 번역
등록일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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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28일 BYD는  주행거리 2000킬로를 자랑하는 신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를 발표했다. 5세대 DM-i 기술(비야디가 자체 개발한 PHEV 시스템)을 활용한 이 차는 가격이 9만 9800위안(약 1800만원)부터 시작한다.  순수전기차(BEV)와의 경쟁을 포함하여 앞으로 자동차업계 전반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 번역 소개하는 글은 인터넷 상에 실린 한 네티즌의 글이다. ㅡ 번역자 주
 

최근 비야디의 창업자 왕촨푸(王傳福) 회장이 다시 한번 자동차 시장을 뒤흔들며 주행거리 2000㎞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선보였다. 이 신차는 항속능력에서 세계 최대를 기록할 뿐만 아니라, 다른 두 가지 핵심 지표에서도 돌파구를  마련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우선, 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시장의 어떤 모델보다도 훨씬 더 큰 항속능력을 발휘하여 진정한 장거리 여행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장거리 여행에서의 전통적인 내연기관 차량의 장점은 점차 신에너지 차량으로 대체되고 있으며,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의 주요한 혁신이라 할 수 있다.

 

둘째, 새 차의 배터리 충전 속도 또한 세계 기록을 깼다. 단 몇 분 만에 차량을 완전히 충전할 수 있으며, 이는 사용자의 차량 체험 경험을 완전히 바꾸고, 충전시 오랜 기다림을 과거형으로 만들 것이다.  이 같은 급속 충전 기술의 돌파는 실용성에서 신에너지차의 또 다른 큰 도약을 상징한다.

 

마지막으로, 이 차는 스마트 운전 기술에 있어서도 새로운 수준에 도달했다. BYD는 자율주행 분야의 연구개발에 있어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신차에 탑재된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은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도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돌파구는 미래 자율주행 대중화를 위한 견고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왕촨푸의 이번 충격적 한 수는 BYD의 강력한 R&D 실력을 보여줄 뿐 아니라, 세계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BYD는 계속해서 업계 발전을 주도하고, 세계 신에너지차 시장의 중요한 플레이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5.30 

(원문보기)  https://www.yoojia.com/article/96453453924884248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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