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중,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저지하는 연대에 동참해야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5.12.02

오피니언

국민의힘을 해체하는 확실한 방법이 있다.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5.12.01

오피니언

[한국과 마스가-3] 미국 조선 노조와 한국식 '초과 착취' 모델의 종언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11.30

오피니언

폭스바겐의 선택이 한국 기업에게 던지는 질문

ㅡ'융합'과 '고립' 사이, 한국 기업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11.28

오피니언

"한 명이 불법파견이면, 우리 모두가 불법파견이다"ㅡ 현대제철 2심 판결과 '투쟁 전망'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5.11.28

오피니언

 노조법 ‘2,3조’ 시행령의 딜레마ㅡ 재벌의 '초과착취' 구조를 외면한 절차적 접근의 한계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11.27

오피니언

​ ​분열의 역사적 원인을 찾아 단결하고 정치적 노동운동에 복무하자!

노동계급 정치세력화의 원칙과 방향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장) ​

2025.11.27

오피니언

 글로벌 청년은 '쿨한 중국' 보는데, 한국 청년의 '혐중' 왜 유독 심할까?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11.26

함성논평

 [함성논평] 다카이치 발언 사태, 한국 사회의 '방관자적 태도'를 경계한다

ㅡ 일본 군국주의 부활 조짐 앞에서 침묵하는 한국 진보진영

2025.11.25

함성논평

[함성논평] 초국적 자본가 일런 머스크가 ‘공산주의’ 사회의 도래를 예언하다

울산함성 편집위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