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옵티칼 고공농성장 방문한 노동부 장관 "해결책 찾겠다"

2025.07.28

금속노조, 고용노동부 장관과 면담…“노조법 2·3조 핵심 요구 반드시 반영해야”

2025.07.26

김건희 '집사 게이트' 신성자동차 10억 투자 수사 촉구

2025.07.26

“노조법 후퇴 없다” 금속노조 국회 농성 돌입

2025.07.24

산재처리 지연 피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근골격계 산재처리 지연 피해 증언대회

2025.07.24

각계 원로 565명, 고공농성 문제 해결 촉구… "저 위, 사람 살려 지금 당장!"

2025.07.23

노조법 2·3조, 후퇴는 없다. 제대로 즉시 개정하라!

ㅡ 노동·시민사회 단체, 21일부터 국회 농성 돌입

2025.07.22

금속노조, 강준욱의 <최저임금법>은 "노동자의 탐욕" 망언 강력 비판

2025.07.22

LG그룹의 '인권 존중' 경영? 과도한 성과주의가 망친다.

금속노조, LG전자 및 자회사 노동자의 임금체계-노동실태 토론회

2025.07.22

보건의료노조 92% 찬성률로 파업 가결…“24일 총파업 예고”

202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