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억 손해배상 취하, 이제는 원청 직접교섭이다.

― 한화오션의 손배소송 취하가 남긴 과제 ―

2025.10.28

경주 아연공장 또다시 질식 참사! 도급금지 대상 확대가 답이다.

2025.10.28

한국타이어, 하청 바지사장 뒤에 숨지 말라!

한국타이어 사내하청 노동자들, 원청 교섭 직접 요구하며 투쟁 돌입

2025.10.27

교육혁명은 왜 사회혁명인가? — 2025 교육혁명 행진이 던지는 질문

“입시경쟁교육 해소, 대학서열 철폐, 대학무상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요구다.”

2025.10.25

“죽을 만큼은 아니지 않냐?”던 시청… 동두천 환경미화원 과로사로 숨져

10개월 동안 인력 충원 요구 묵살, “예고된 죽음” 규탄 이어져

2025.10.24

태안화력 김충현, 불법 파견 인정 … “정부가 방치한 구조적 살인!”

대책위, 태안화력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084건 적발 - “6년 전 김용균 참사와 다를 바 없다” 비판

2025.10.23

“APEC 향해 간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외투 자본 ‘먹튀’ 폭로하며 국제 연대 투쟁 돌입!

2025.10.22

“약속 안 지키는 정부가 노동자의 생명을 위협한다” 

— 안전하게 일할 권리 쟁취! 자회사 낙찰률 폐지! 미전환 사업장 정규직 전환!” 정부가 직접 해결하라!

2025.10.22

“한화오션 노조 사찰·현장 개입 의혹 확산… 방산 대기업의 ‘노동권 사각지대’

2025.10.21

"현대제철, 위험의 외주화 멈춰라" 국회서 책임 규명 촉구!

금속노조, 현대제철 서강현 대표이사 국정감사 증인 채택 촉구 기자회견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