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닫힌 갱도에서 열린 미래로ㅡ 진정한 사죄와 주체적 용서의 변증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15

오피니언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확보" 하는 최대 걸림돌은 국가보안법 자체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6.01.13

오피니언

베네수엘라 사태 정세분석ㅡ 민중 항쟁이냐, 제국주의에 종속이냐?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1.08

오피니언

베네수엘라식 참수작전, 북의 핵방아쇠에 통할까?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1.06

함성논평

[함성논평] 재벌 공화국에 날개를 달아주는 ‘금산분리 완화’ 망동

울산함성 편집위

2026.01.01

한찬욱의 총반격

2026년은‘내란세력 완전 청산의 해’로

한찬욱(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5.12.31

오피니언

[직설]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원칙은 ‘실용주의’로 포장된 ‘허세’

리인수(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2025.12.30

오피니언

김병기는 국회 밖에도 있다

– 해고와 10개월 정직, 공공운수노조의 ‘침묵 시스템’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해고자)

2025.12.29

함성논평

[함성논평] 한국은 과연 ‘노동착취의 천국’일까…쿠팡사태를 보며

울산함성 편집위

2025.12.25

함성논평

[함성논평] 한·일 양국 간 '사관생도 상호교류' 추진에 반대한다

울산함성 편집위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