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루비콘의 강물은 멈추지 않는다: 시저와 트럼프, 두 공화국의 운명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2/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0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호르무즈의 늪과 살라미스의 기억: 제국의 오판이 부른 파멸의 전쟁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04

[이경렬 칼럼] 한국 외교가 나아가야 할 설계의 미학

ㅡ ‘낀 존재’에서 ‘빠지면 곤란한 나라’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27

오피니언

‘아틀라스’에 숨겨진 ‘반혁신색깔론’을 경계한다

강봉진(노동자함성 편집위원장, 현대차지부 조합원)

2026.02.27

오피니언

생각은 죄가 아니다

맑스, 1842년에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격렬하게 비난하다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2.2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모범 동맹’이라는 덫과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의 정치학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21

1

[이경렬 칼럼] AI 시대, 한국에 외교는 있는가

ㅡ 왜 ‘외무부’적 사고가 문제인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

[이경렬 칼럼] 맥킨리에서 트럼프까지: 제국의 상승과 하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가짜 연대를 넘어 실재하는 힘으로: ‘행동하는 중견국’의 탄생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2

한찬욱의 총반격

나는 세균전의 희생자다

- 통일애국원로 홍갑표 선생을 추모하며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