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 프로젝트, 누구를 위한 대도약인가?

— 미국 중심 공급망 편승을 넘어 자주적 생산관계 변혁으로

정성희 (자주연합 집행위원장) 

2026.08.25

오피니언

[김은식기고] 승리하는 게 정의가 아니라, 정의가 승리하는 것이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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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욱의 총반격

러시아·한국·중국, 일본의 영토 분쟁

- 분쟁은 일제의 침략과 제2차 세계대전 항복에서 비롯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14

한찬욱의 총반격

한일정상회담을 7차례나 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다운 자주외교로 맞서라!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10

오피니언

 국민들이 내란진압으로 준 기회를 권력다툼으로 탕진하는 민주당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8.10

오피니언

노조가 노동자를 죽이려 하는가

함계남 국장 6년의 집단괴롭힘·부당해고…양규서 국장 목숨 건 고공농성 "노조는 답하라"

이을재(전 전교조부위원장)

2026.08.07

오피니언

베트남 전쟁과 제2한국전쟁, 대만전쟁과 제3한국전쟁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8.04

오피니언

[김은식 기고] 나는 왜 양대노총 '직장 내 괴롭힘'에 몰두하는가?

방영환 열사의 유서 앞에서…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01

오피니언

AI가 대체해도, 지갑을 여는 건 결국 인간이다

노동권과 건강권 없는 자동화는 소비 없는 성장을 낳는다 —기계화 시대, 인간을 위한 재분배 설계가 먼저다

문귀영(노동운동가)

2026.07.31

오피니언

[기고] '직장 내 괴롭힘' 자살이라는 사회적 참사 앞에서 전하는 울음

신고 3배 증가에도 처벌은 제자리… 직장 내 괴롭힘 방치가 만든 사회적 참사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