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민주노총을 바로잡아야 민주주의를 지킨다
ㅡ 국민의힘, 민주당, 진보당 그리고 민주노총
이갑용 (전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당 노동위원장)
2023년 2월 열린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모습. 1. 국민의힘은 해산해야 할 친일-극우 정당이다 이승만 정권부터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까지 이어진 여당 집권 50년 만인 1998년, 처...
2025.01.16
<달도 차면 기우나니—세계질서의 변화와 한국>
강내희(전 중앙대학교 교수)
20대, 30대 청년여성들이 주도하는 응원봉 등장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윤석열 퇴진 집회. 1월3일- 4일 서울 한남대로. 민주노총 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노숙투쟁. 사진출처: 민주노총 <노동...
2025.01.09
조기 대선 국면에 대비해 ‘독자후보’ 세우는 작업에 착수하자
ㅡ 윤석열 탄핵국면과 진보진영의 몇 가지 과제 (2)
안길성 (노동운동가)
현 국면의 핵심 과제는 노동자계급의 주도성을 확립하는 일이다. 다시 말해서 지금 시기에 민주당의 꽁무니만 따라다니지 않고 진보 변혁진영의 독자성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노...
1
지금 정세의 ‘위험’은 어디에서 오는가?
ㅡ 윤석열 탄핵국면과 진보진영의 몇 가지 과제 (1)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 집행을 응원하기 위해 한남동에 집결한 시민들(2025.01.06) 우선, 수구보수세력 즉 윤석열 파시즘 세력의 도발과 반격으로부터 온다. 이들은 지난 12.3 친위쿠데타를 기...
2025.01.08
파시스트 강철군화에 맞서 투쟁기조의 전면 전환을 제안한다
파시스트 내란 성격에 부합하는 투쟁 요구를 전면에 내걸자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파시스트 내란 성격에 부합하는 투쟁 요구를 전면에 내걸자 남태령에서 전농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투쟁과 한남동 관제 앞에서 혹독한 추위와 싸우며 밤을 새며 진행되는 민주노총과 시민들의 ...
2025.01.06
트럼프는 전쟁을 멈출 수 있을까?
전원배
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쳐 격변의 세월이다. 미국 대선이 트럼프의 압승으로 끝난 것 자체가 하나의 사건이다. 압승 자체가 사건이 아니라 미국 주류 언론과 이를 받아쓰기한 국내의 많은 언론들...
2025.01.02
거대담론의 시대가 저물었는가? ㅡ 윤석열의 내란은 포스트모더니즘 가상을 날려버렸다
2024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저무는 한 해는 2025년 새 날을 기약하게 한다.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은 거대담론의 시대가 끝나고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가상의 이념을 산산조각 냈...
2025.01.01
한찬욱의 총반격
2025년!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새 나라 세워가자!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12월21일 전봉준 투쟁단과 청년세대가 만들어낸 남태령 대첩!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지난 14일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
2024.12.31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로 행복하십니까?
이건수
사진출처 : KBS뉴스. 2024.12.14 12월 14일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다. 느닷없이 종북 반국가세력 척결을 내세우며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국민의 일상을 흔들고 국가적 혼란을 자...
내란 국면 속의 노동자정치
홍승용 (현대사상연구소)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들이 28일 오후 4차 범시민대행진을 열고 윤석열 구속과 국민의힘 해체를 주장했다. 출처 : 민주노총 <노동과세계> 탄핵은 조만간 가결되고 내란범 윤석열 일당은 무력화...
2024.12.30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