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브릭스의 역사와 현실, 그리고 국제질서의 변동에 대한 재평가

ㅡ 권영숙 소장 글 “누구나 처음엔 창대하리라” 비판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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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의료연대 서울지부, 언제까지 치졸한 ‘보복행위’ 계속할 건가?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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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욱의 총반격

양심수도, 국가보안법도 없는 자주 통일 시대를 이루자!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5.04.28

함성논평

[함성논평] " 노동자의 죽음"은 재벌체제와 국가권력의 합작품이다

ㅡ '산업재해'의 구조적 원인과 근본적 해법을 묻는다

2025.04.26

함성논평

[함성논평]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가 던지는 경고

ㅡ 윤석열 내란 쿠데타 분쇄 직후 다시 드러난 자본의 야만 

2025.04.21

오피니언

현대차가 '이수기업' 용역경비 폭력사태 책임자다!  정의선 회장이 직접 해결하라!

강봉진(현대차지부 엔진·변속기사업부)

2025.04.21

오피니언

무인화된 중국 탄광, 맑스가 예언한 “인류 해방의 현실화"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04.18

오피니언

일본 동북아 통합전쟁 제안과 대동아공영론의 부활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5.04.17

오피니언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조기대선에 대한 입장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4.16

오피니언

우원식 개헌 소동을 통해 본 개헌 실패 사례와 대안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