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브릭스의 역사와 현실, 그리고 국제질서의 변동에 대한 재평가
ㅡ 권영숙 소장 글 “누구나 처음엔 창대하리라” 비판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4년 10월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제16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국제기구 대표들. ㅡ 들어가며 최근 권영숙 민주주의와 노동연구소장은 “누구나 처음엔 창대하리라: 글로벌 ...
2025.05.01
1
의료연대 서울지부, 언제까지 치졸한 ‘보복행위’ 계속할 건가?
안길성 (노동운동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서울대학교 병원 앞에서 윤석열 정부 의료대란 해결 촉구와 의사 집단 휴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2024.06.14.) 최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
2025.04.30
한찬욱의 총반격
양심수도, 국가보안법도 없는 자주 통일 시대를 이루자!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남민전 전사 권오헌 선생이 한평생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치열하게 투쟁하면서 남긴 마지막 영상 유언은 “양심수도, 국가보안법도 없는 자주통일 시대를 이루자!”였다. 그러나 선생은 이것으론 ...
2025.04.28
함성논평
[함성논평] " 노동자의 죽음"은 재벌체제와 국가권력의 합작품이다
ㅡ '산업재해'의 구조적 원인과 근본적 해법을 묻는다
2025년 4월, 울산시청 앞에서는 노동자와 시민들이 모여 또 한 번의 추모와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주최한 ‘2025년 울산...
2025.04.26
[함성논평]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폭력사태”가 던지는 경고
ㅡ 윤석열 내란 쿠데타 분쇄 직후 다시 드러난 자본의 야만
이수 해고자들과 연대 활동가들이 ‘200일 문화제’를 하는 도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 윤석열 정권의 내란 쿠데타 기도가 온 국민의 저항에 의해 좌절됐다. 광장과 거리마다 민주주...
2025.04.21
현대차가 '이수기업' 용역경비 폭력사태 책임자다! 정의선 회장이 직접 해결하라!
강봉진(현대차지부 엔진·변속기사업부)
현대차 사측이 동원한 용역경비. " 사측, 용역경비 3차례 폭력행사! 10명 병원 후송, 30여 명 부상, 연행자 3명 발생! " 지난 4월 18일 15시, 18시, 24시경, 이수기업 200일 투쟁문화제에 경찰 4...
무인화된 중국 탄광, 맑스가 예언한 “인류 해방의 현실화"
중국 무인화 탄광의 통제실. 러시아 언론 svpressa가 최근 보도한 중국 산시성의 지능형 석탄광산 사례는 기술 발전이 인류해방으로 이어지는 구체적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꿈에서도 상...
2025.04.18
일본 동북아 통합전쟁 제안과 대동아공영론의 부활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ㅡ 하나의 전역, 자위대 한국 상륙, 한국 대만전쟁 투입 나카타니 일본 방위상은 지난 3월 30일 도쿄에서 열린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동중국해와 남중국해, 한반도를 '하나의 전...
2025.04.17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조기대선에 대한 입장
전국노동자정치협회
ㅡ 자주성과 변혁성을 견지하고 대북적대ㆍ전쟁책동, 노조적대ㆍ 민주파괴 내란세력과 끝장을 봐야 한다 이후 더 면밀하게 입장을 제출할 것이지만, 조기대선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
2025.04.16
우원식 개헌 소동을 통해 본 개헌 실패 사례와 대안
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4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개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ㅡ 스타일 구긴 우원식 개헌론, 87개헌 교훈 잊었나 1987년 개헌이 신속하게 진행된 이유를 보면...
2025.04.13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