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동일노동 동일임금에 대한 오해와 "직무급 함정"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공공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이 지난 2019년14월 청와대 앞에서 ‘공공기관 직무급제 도입 반대’ ‘임금피크제 폐지’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하고 있다. 며칠 전 모 일간지에서 노동계와 재계가 마치 ...
2025.07.20
진짜 계급성이란 무엇인가?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시위자들이 트럼프의 관세폭탄에 항의하는 투쟁을 벌이고 있다. ㅡ 트럼프의 제국주의 협박에 맞서는 투쟁을 국가주의로 매도하며 가로막는 행위를 계급성으로 호도해서는 안 된다 . 트럼프의 통...
2025.07.16
민족자주를 부정하는 얼치기 혁명가들을 경계하라!
어떤 자주성인가? 한국 노동자‧민중의 한국 자본가계급‧자본가국가에 대한 자주성인가? 한국 노동자‧민중의 미제국주의(미국 자본가계급‧자본가국가)에 대한 자주성인가? 한국자본가‧자본가국가...
한미일 군사 공조는 전쟁동맹? … 미 군사패권 아닌 평화협력의 동북아를 만들자!
정성희(소통과혁신연구소 소장)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NATO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한 위성락 안보실장이 6월 24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2025년 7월 6일부터 8일까지, 위성락 국가안...
2025.07.14
국가보안법으로 "민중민주당에 대한 강제해산 시도", 당장 중단해야
민중민주당이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을 벌이고 있다. 1. 민중민주당을 국가보안법으로 해산하려는 공안당국의 강제수사는 헌법절차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지금 이재명 정부 아래서 헌법을...
한찬욱의 총반격
학자를 넘어 실천하는 민족 지식인, 박창희 교수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고문피해자 박창희 전 한국외대 교수(오른쪽부터 네번째)가 27일 오전 국가보안법 연내폐지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문피해 사례를 증언하고 있다. 출처 : 오마이뉴스 2004.12.27 “국민학교”를 “초...
2025.07.11
중국의 글로벌 ‘신뢰도’ 상승, 그 배경과 시사점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제59차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 장면. “중국 주도 '발전과 인권' 새 개념, 유엔 인권이사회 통과... 서구 중심 인권 패러다임에 도전” 지난 7월 8일, 제59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발전이 모든 인...
함성논평
[함성논평] 조선업 호황에도 노동조건 악화… "업종교섭"이 답이다
ㅡ '조선노연' 공동교섭 시도의 의미와 과제
울산함성 편집위원회
전국 금속노조 조선노연은 7월 9일 오전 서울 강남에 소재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를 방문하여 "조선업 전반의 구조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 업종교섭을 요구했다. 2025년 현재, 조선업은 오랜 ...
2025.07.10
의료연대 본부장은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지 않는다.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 좌측사진은 2020년 11월 9일 서울의료원 고 서지윤간호사 업무상 질병 인정되기전 투쟁사진 우측 사진은 2023년 9월 27일 함계남 의료연대본부 업무상 질병 인정 이후 산재중 괴롭힘 투쟁사진 ...
국방비 삭감하는 미국, 동맹에겐 증액요구
(사진=육군 제3기갑여단) ㅡ 증액 합의한 나토 5%, 4년 후 보자 2024년 기준으로 미국의 국방비는 유럽연합 전체,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 한국의 국방비를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GDP에서 차...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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