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관세 압박 아래, 신식민주의의 유령이 배회하고 있다

잔더빈( 詹德斌)/ 김정호 번역

2025.08.14

오피니언

5인 미만 사업장은 해고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민주노조 운동의 원칙에 어긋나는 5인 미만 해고, 의료연대는 노동조합 깃발을 내려라!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8.06

오피니언

한미무역협상 타결 이후 어떻게? - 한국 경제의 자립 전략을 묻는다

정성희(소통과혁신연구소 소장)

2025.08.04

오피니언

미국의 진정한 파트너, 민주당의 역설적 위치

이범주 (자유기고가)

2025.08.02

오피니언

미국의 강도 같은 패권 지배, 굴종적 한미동맹은 자연법칙처럼 보편적, 영속적인 것인가?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8.02

한찬욱의 총반격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5.08.01

함성논평

[함성논평] 노동자의 단결 투쟁만이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울산함성 편집위

2025.08.01

오피니언

근본주의적이며 과학적인 현실인식이 필요하다

ㅡ "조한관계는 동족이라는 개념의 시간대를 완전히 벗어났다"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를 보며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7.31

오피니언

정동영 인사청문회를 통해 본 대북정책의 전망과 과제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5.07.22

오피니언

자주와 균형의 결단이 한국의 미래를 좌우한다

― 2025년 하반기 한반도 주변 정세 전망

정성희(소통과혁신연구소 소장)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