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민주노총과 진보-좌파4당이 ‘선거연합정당’으로 가기 위한 전제들

김동성(노동자신문 편집위원)

2023.06.13

오피니언

 민주노총은 자신의 권한을 벗어난 총선방침 결정을 멈춰야

전원배 (노동당 노동자정치행동 전국위원)

2023.06.13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와 미국의 고립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6.10

오피니언

 조합원의 핵심 요구안 쟁취 없이, 현차지부 23년 임단투 종결 없다

강봉진 (현대차 엔진사업부)

2023.06.06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6·3항쟁 진압 배후는 미국이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6.05

함성논평

[함성논평]   ‘7월 총파업’ 승리를 위해 매진하자

‘5.31 총력투쟁’ 이후 남은 과제 

2023.06.02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탄압이면 항쟁이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5.29

오피니언

학생을 인간답게 대우하는 교육이 중요한 이유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2023.05.26

오피니언

국물이 흘리면 난리 나지만 라이더 피가 흐르면

 이런 현실을 상점, 배달업체, 고객, 누가 알아줄까?

이상진(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3.05.25

1

오피니언

불법파견 투쟁 18년 만에 정규직으로 복직했으나

안기호(현대차비정규직노조 1기 위원장)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