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사드 가고 평화 오라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오늘은 2017년 4월 26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가 성주 소성리에 기습 반입된 지 6년 되는 날이다. 소야와 구성의 이름을 따 소성리(韶成里)라 불렸던 소야(韶野)는 아름다운 들...
2023.04.26
오피니언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또 뭘 퍼줄까?
정성희 (소통과혁신연구소 소장)
4월 26일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하여 한미정상회담을 개최한다. 1주 69시간 탄력근로 등 노동 개악에 저항하는 노동자-노동조합에는 사정없이 법 칼을 휘두르면서, 미 CIA의 대한민국...
함성논평
[함성논평] 2024년 총선방침과 ‘제2 정치세력화’ 논의 구분해서 진행하자
총선정치 방침 토론을 위해 소집된 민주노총 제76차 임시대의원대회 모습 ⓒ 노동과 세계 1. 민주노총 집행부가 제시한 총선방침은 정치방침과 선거방침의 혼재로 인해 논의에 혼란을 초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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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학생의 피에 보답하라!
오늘은 4·19혁명 대학교수단 데모 63주년이다. 4월 25일 각 대학교수 258명은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 모여 “이승만 하야” 요구를 골자로 하는 14개항 시국선언문을 채택하고, "학생의 피에 보답...
2023.04.25
대의원 대표의 독단적 결정에 의한 협상 종료, 비판받아 마땅하다
현대차지부 아산위원회 조합원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현장 대자보 소나타 개조차 협상 중 일방적 M카 투입맞선 2시간 라인정지 지난 4월6일 회사는 소나타 개조차와 관련한 M/H협상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신차를 투입했다. 이날...
안현호 집행부, 노사합동 해외연수 가면 임단투 승리는 없다!
강봉진 (현대차지부 엔진사업부 조합원)
확대운영위원 해외연수, 조합원들은 임단협 망칠까 걱정한다 안현호 지부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 감사위원, 사업부위원회 대표, 지역 및 부문 위원회 의장들이 노사합동으로 5월 2일부터 8박 10...
[기고] 일본 4‧24교육 투쟁은 계속된다!
오늘은 일본 4‧24교육투쟁 75주년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들은 해방 직후 가까운 장래 고국으로 돌아올 날을 꿈꾸며,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필요한 조선어를 알게 해야겠다는 취...
윤석열의 대러 준‘선전포고’, 전쟁이 빠른가? 정권퇴진이 빠른가?
어느 것이 빠른가에 우리의 명운이 걸려 있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천둥벌거숭이 같은 정권이다. 이 정권 하에서 우려했던 모든 사안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위험천만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에...
2023.04.21
5월 총궐기, 7월 총파업은 위기의 대안을 만드는 기회
양동규 (민주노총부위원장)
민주노총은 3월 25일 ‘투쟁선포식’을 갖고 윤석열 정부와의 일전을 선포했다. 올해 민주노총은 윤석열의 반노동 기조를 꺾는 한편 안전, 복지, 경제, 외교, 한반도 평화 모든 영역에서 역 주행하...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선거연합정당'에서 시작하자
ㅡ 노동당과 녹색당 의석 보장, 정의당과 진보당 지지율 존중되야
김동성 (공공운수노조)
민주노총은 총선방침으로 ‘노동중심의 진보대연합당’ 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나 진보-좌파4당이 처한 현실과 상호 신뢰도 그리고 운동의 과제들을 감안하면 과도하고 배타적으로도 보인다. 따라...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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