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감청’당해도, 한미동맹이니 괜찮다? 

2023.04.12

오피니언

현대차그룹에 맞서 10년 째 투쟁 중인 해고노동자 박미희

기아차판매 내부문제 고발 했다고 해고 당해 

허영구(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3.04.11

오피니언

거짓 핑계로 선거제도 개혁에 저항하는 지역구 의원들 

국회의원의 특권을 줄여서 선거제도를 개혁하자 

이건수(노동당 전국위원)

2023.04.11

오피니언

“연진아 너도 우영우처럼 법을 사랑하니?”

박현욱 (노동자신문)

2023.04.08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제주 4‧3항쟁을 모욕하지마라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4.04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민중은 통일 단결과 ‘윤석열 퇴진’을 원한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3.31

함성논평

[함성논평] 제2 정치세력화, ‘노동 중심성’의 의미를 묻는다 

2023.03.30

함성논평

[함성논평] ‘보수대연합’ 출현은 필연이다

2023.03.28

오피니언

현대차, 임단협 요구안 확정이 늦어지는 만큼 조합원에게 불리하다!

강봉진 (현대차 엔진사업부)

2023.03.28

오피니언

요양보호사의 노동권 현황과 과제 2   

배운태(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동구노인요양원분회 분회장) 

2023.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