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국물이 흘리면 난리 나지만 라이더 피가 흐르면

 이런 현실을 상점, 배달업체, 고객, 누가 알아줄까?

이상진(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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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불법파견 투쟁 18년 만에 정규직으로 복직했으나

안기호(현대차비정규직노조 1기 위원장)

2023.05.25

오피니언

7인의 제국주의 강도단,  인류 대학살장 히로시마에서 가증스럽게도 전쟁 획책과 북핵반대를 외치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05.24

오피니언

맑스가 본 민족과 계급

김장민(노동자신문 편집국장)

2023.05.18

오피니언

정치세력화는 민주노총 사업, 정당 사전 동의 불필요  

정치부대·정치교육과 정치투쟁·강력한 원내정당 건설

김장민 (노동자신문 편집국장)

2023.05.18

오피니언

이제, 노동자정치세력화를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으로 구체화하자

김동성(노동자신문 편집위원)

2023.05.18

오피니언

미국의 정보공작 유형, 튀르키예 대선

한설(예비역 육군준장)

2023.05.15

오피니언

중대 전환점을 맞은 정권퇴진 투쟁이 나아갈 길을 제안한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05.12

오피니언

[현장투고]  지부장님, 일본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변창기 (현대자동차 변속기)

2023.05.12

오피니언

이산(離散)의 아픔을 너머

- 제18회 입양의 날을 맞이하여

허영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