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왜 다시 ‘제국주의’ 인가?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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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제국의 고립과 반제자주노선의 부상

- 수에즈 운하 국유화 선언 67주년에 부쳐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7.27

오피니언

 민주노총 7월 총파업 평가

정권의 탄압공세 극복하고 '정치총파업' 성사시켜

서다윗(금속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 지회장)

2023.07.26

오피니언

현대차는 2022년 엔진공장 노사합의를 준수하라 

강봉진 (현대차 엔진사업부)

2023.07.26

오피니언

배달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전면 적용하라!

이상진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3.07.24

오피니언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은 사라져야 한다 언제까지 ‘답정너’ 빈곤 강요.정당화 최저임금 기구에 들러리 서야 하는가?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07.21

오피니언

치열하게 고민하고 책임져라, 광장을 열기 위해

임성열 (전 민주노총 대구본부장)

2023.07.20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마침내 윤석열 퇴진의 깃발이 올랐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7.19

오피니언

양회동 열사 투쟁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오세중(노동자신문)

2023.07.19

오피니언

세를 더해가는 다자주의와 BRICS+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 이사장)

202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