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욱의 총반격
반둥에서 브릭스로, 비동맹에서 글로벌 사우스로!
- 반둥회의 71주년을 기념하며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195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린, 아시아와 아프리카 29개국 대표들의 비동맹회의 , 반둥 회의(사진 출처=planet03) 오늘은 1955년 4월 18일 인도네시아의 도시 반둥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
2026.04.18
오피니언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소로스 재단 재정 지원 요청의 심각성이 제대로 통찰되고 있는가?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빅테크 자본에 투자하는 소로스 펀드는 집단학살에서 자유롭지 않다 금융투기자본가 조지 소로스가 운영하는 열린사회재단(OSF)에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기금을 신청하자는 제안에 반대하는 연서...
이란 전쟁이 미중러 패권경쟁에 미치는 영향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연합뉴스TV 화면 캡쳐 에너지 패권 미국의 원유회사들은 국제가격으로 국내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소비자들은 이란전쟁의 피해를 직접 보고 있다. 미국의 전체 원유수입량 중에서 각국...
2026.04.15
"살아 있는 동안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는 그 날을 보고 싶다"
- 손병선 선생 1주기를 추모하며 -
2016년 5월 17일 민주노총 엄호 지지방문 중 손병선 선생님(앞 줄 가운데) 오늘은 “내가 살아 있는 동안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는 그 날을 보고 싶다”던 손병선 전 사월혁명회 공동의장 1주기이다....
2026.04.11
이란전쟁 패전이냐 탄핵이냐, 궁지에 몰리는 트럼프
이란 집중 공격에 미군 기지 '초토화'...1조 2천억 원 피해 (출처= YTN.2026.3.21) 애초부터 학살을 목표로 한 트럼프의 전쟁계획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수상은 트럼프...
[이경렬 칼럼] 캐치-22와 호르무즈의 새 질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조지프 헬러의 소설 『캐치-22』가 이 시점에 다시 읽히는 이유는 단순히 전쟁의 잔혹함 때문이 아니다. 이 소설이 정조준하는 과녁은 ‘자기모순의 논리’다. 빠져나가려 할수록 체제의 덫에 더 ...
2026.04.09
중동전쟁의 교훈: 한미동맹은 보호막인가, “위험한 자석”인가?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바레인 항구가 이란의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무기의 공격을 받고 있다. 2024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횟수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5년에도 이 추세는 계속되고 있다. 미사일은 동해로, ...
2026.04.06
김정은 부녀의 퍼스트 애완동물과 한미가 간과하는 정상국가전략
김 정은위원장이 ‘화성애완동물상점’에서 딸 주애양과 함께 강아지를 안고 있는 모습이 보도된 사진(노동신문. 2026.4.3) 핵전쟁을 입에 달고 사는 살벌한 조선에서 왠 ‘애완동물 유행’ 김정은 ...
2026.04.03
일본 재무장의 위험한 본질: “피해자 코스프레” 뒤에 숨은 군국주의 회귀
일본 구마모토에 배치되는 '12식 지대함 유도탄'을 개량한 장사정미사일. ㅡ 들어가며: 누가 긴장을 만들어냈는가? 일본이 다시 군사력 증강에 나서고 있다. 방위비를 GDP 대비 2%로 끌어올리고,...
2026.04.02
[이경렬 칼럼] 누가 전쟁을 벌였는가, 누가 값을 치를 것인가
공식 참전을 선언한 예멘 후티군대. 전쟁은 언제나 두 겹이다. 하나는 폭격과 보복이 불꽃을 튀기는 눈앞의 물리적 충돌이고, 다른 하나는 막대한 전쟁 비용을 과연 누구에게 떠넘길 것인가를 두...
2026.03.30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