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I가 대체해도, 지갑을 여는 건 결국 인간이다
노동권과 건강권 없는 자동화는 소비 없는 성장을 낳는다 —기계화 시대, 인간을 위한 재분배 설계가 먼저다
문귀영(노동운동가)
거대한 물류 창고 안에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로봇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gettyimagesbank) 인공지능이 콜센터 상담원의 자리를, 법률보조원의 서류 작업을, 은행 창구 직원...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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