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피로 쌓아 올린 '경제 기적'의 민낯
ㅡ 1,447명의 죽음 위에 세워진 울산, 재벌은 3대째 '세습'하고 노동자는 오늘도 죽는다
울산함성 편집위
"사고 10일 전 보고서에 '끼임 사고 예방 조치 중점 관리 바람'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러나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다. 그리고 네팔에서 온 41세 노동자가 죽었다."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울산...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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