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I가 대체해도, 지갑을 여는 건 결국 인간이다
노동권과 건강권 없는 자동화는 소비 없는 성장을 낳는다 —기계화 시대, 인간을 위한 재분배 설계가 먼저다
문귀영(노동운동가)
거대한 물류 창고 안에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로봇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사진=gettyimagesbank) 인공지능이 콜센터 상담원의 자리를, 법률보조원의 서류 작업을, 은행 창구 직원...
2026.07.31
중국 저공 경제 도약의 열쇠, 국유기업의 '인내 자본'에 있다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광둥성은 5,000여 대의 DJI 드론을 투입하여 송전 선로의 자동 점검을 실현했다(사진=바이두)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의 물결이 거세지는 가운데, '저공 경제(Low-altitude Economy)'...
2026.05.11
함성논평
[함성논평] 초국적 자본가 일런 머스크가 ‘공산주의’ 사회의 도래를 예언하다
울산함성 편집위
1. 자본주의의 선봉장이 예언한 '화폐의 종말' 세계 최대의 혁신가로 불리는 초국적 자본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 일론 머스크가 미래 사회에 대한 충격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11월 20일(현...
2025.11.21
[분석] 젠슨 황의 ‘선물’? 20조 GPU, 노동자에겐 ‘해고 통지서’
ㅡ AI 자동화 가속화, 대량 실업과 노동강도 심화 우려
잰슨 황과 한국 재벌.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10월 31일 한국에 20조 원 상당의 최신 AI 칩(GPU) 26만 장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와 재벌 언론은 이에 대해 "AI 3강 도약", "아태 AI 허...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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