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노동

진짜 사장 나와라! 금속노조 원청교섭 쟁취한다

현대차그룹 비정규직·자회사 조합원 16,472명 원청과 직접 교섭 요구

2026.06.24

지역노동

이수기업 해고 동지 재정사업

2026.06.18

지역노동

현대차 1공장·포터공장 재건축은 단순한 설비공사 아니다

SDV-SDF 유연생산 자동화 시스템

2026.06.18

지역노동

조합원을 믿고 투쟁해야 이긴다

현대차 1공장·42라인 재건축/20만대 미국공장 물량이관 저지투쟁

2026.06.16

지역노동

“진짜 사장” 책임 회피하는 현대차… 금속노조 “원청교섭 거부하면 총파업 확대”

하청노동자 1675명 원청교섭 요구에도 묵묵부답

2026.05.28

지역노동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 약속, 어디로 갔는가?

– 국회 약속 불이행과 집행부 책임을 묻는다 –

2026.02.28

지역노동

임금피크제 철폐, 이제 다시 싸워야 한다

2016년 법적 정년 60세 시행부터 10년 임금강탈

2026.02.27

지역노동

현대차 현장에 1만 명 넘어선 계약직 줄이는게 급선무

‘아트라스’ 로봇투입을 둘러싼 일자리 논쟁을 보며

2026.02.26

지역노동

성과금도 임금이다 - 퇴직금으로 돌려받자!

2026.02.25

지역노동

“일방적 재택근무 축소,  일상과 권리를 빼앗는다-함께 지켜내자”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