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노동
진짜 사장 나와라! 금속노조 원청교섭 쟁취한다
현대차그룹 비정규직·자회사 조합원 16,472명 원청과 직접 교섭 요구
지난 6월15일 금속노조,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현대차지부, 비정규직지회, 보안지회, 현대 그린푸드지회 등이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현대차 원청 사용자성을 인정하고 시정신청을 신속히 인용하라"...
2026.06.24
이수기업 해고 동지 재정사업
정리해고 투쟁이 어느덧 600일을 넘었습니다. 9차 본교섭까지 진행됐지만, 사측은 사내 복직은 외면한 채 사외 업체에 이력서를 제출하면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는 태도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2026.06.18
현대차 1공장·포터공장 재건축은 단순한 설비공사 아니다
SDV-SDF 유연생산 자동화 시스템
▲1공장·포터공장 재건축 추진 방안(회사 안) 사측이 원하는 1공장·포터공장 재건축 의미 지난 4월 3일(금) 사측은 설명회를 통해 1공장, 포터공장을 MultiPT·PE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차종(내연기관차 (ICE)...
조합원을 믿고 투쟁해야 이긴다
현대차 1공장·42라인 재건축/20만대 미국공장 물량이관 저지투쟁
재건축 협상-‘휴업’ 원칙에서 물러서면 절대 안된다. 1공장 사업부위원회는 사측의 재건축 논의가 시작되자 기아차의 ‘2년 휴업’을 중심으로 하는 신공장전환(재건축) 합의를 말하고, ‘휴업을 원칙한다’는 ...
2026.06.16
“진짜 사장” 책임 회피하는 현대차… 금속노조 “원청교섭 거부하면 총파업 확대”
하청노동자 1675명 원청교섭 요구에도 묵묵부답
전국금속노동조합이 28일 울산 현대자동차 본관 정문 앞에서 현대자동차의 교섭 거부를 규탄하는 ‘원청교섭 불응 현대차 규탄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28일 울산 현대자동차 ...
2026.05.28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 약속, 어디로 갔는가?
– 국회 약속 불이행과 집행부 책임을 묻는다 –
현대차그룹은 2025년 12월 말까지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와 경비대 폭력사태 해결을 국회에 약속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그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다. 이는 단순한 협상 지연이 아니라, 노동자의 생존권에 ...
2026.02.28
임금피크제 철폐, 이제 다시 싸워야 한다
2016년 법적 정년 60세 시행부터 10년 임금강탈
▲ MBN뉴스 화면 캡쳐. 2022. 5.26 임금피크제는 단순히 몇 퍼센트 임금이 줄어드는 문제가 아니라, ‘같은 일을 하고도 나이 때문에 차별받아도 되는가?’라는 존엄의 문제이다. 우리에게 닥친 이 문제를 바...
2026.02.27
현대차 현장에 1만 명 넘어선 계약직 줄이는게 급선무
‘아트라스’ 로봇투입을 둘러싼 일자리 논쟁을 보며
2026년 1월 6일 공개된 양산형 아틀라스 사람 잘라내고 로봇 투입한다고 주가 치솟았나? 현대차그룹은 2026년 1월 6일 보스턴다이나 내믹스의 휴먼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부터 조지아공장에 본격 투입한...
2026.02.26
성과금도 임금이다 - 퇴직금으로 돌려받자!
▲ 2025년 8월 현대차 성과금/퇴직금 소송추진위는 62년생∼65년생 전·현직 조합원 5,809명을 조직해 소송을 제기했다. 2025년 7월 식당 선전전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 추진위 김희환대표. 오른쪽 강봉진 노...
2026.02.25
“일방적 재택근무 축소, 일상과 권리를 빼앗는다-함께 지켜내자”
최근 수년간 “원격근무 축소 저지” 는 남양연구소의 중요 이슈였다. 이를 반영하듯 현대차지부 11대 임원선거 와 남양연구소위원회 의장 선거 때 모든 후보는 이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고 2026년 11대 집...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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