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단식 19일째 함계남 씨, ‘극심한 저혈당’으로 긴급 이송… 공공운수노조는 여전히 “권한 없다” 회피

2026.09.22

"사람부터 살려야"…노동계, 민주노총 향해 잇따라 질책 성명

2026.09.18

"가해자가 피해자 압류까지"… 의료연대본부의 '소송 사주' 의혹 제기돼

2026.09.17

부산 시민사회·기독교계, 민주노총에 "양규서·함계남 부부 사태 즉각 해결하라" 촉구

2026.09.17

[단독·고발] "상근자가 왜 노조 편 안 들어?"… 공개된 녹음 속 '사직 종용' 생생한 현장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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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노총, 고공·단식 농성에 '진상조사위' 제안… 공대위 "2:1 구성의 편법, 수용 불가"

2026.09.09

공대위 "민주노총, 피해자 앞에 석고대죄하라"… '진상조사위 거부' 성명 강력 반박

2026.09.08

[기획고발] "노동자 권익 외치면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5인 미만 사업장' 편법 가동 의혹

2026.09.08

양·함 사건 "법적으로 끝났다"는 공공운수노조… 사건번호는 '현재진행형'을 말한다

2026.09.08

[긴급] "양규서 국장 목숨 위태롭다"… 대책위, 소방청에 '고가사다리차·의료진' 즉각 재투입 강력 요청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