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욱의 총반격

정부는 호르무즈파병 단호히 거부하라!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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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ㅡ 침묵에 갇힌 진보진영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4

함성논평

[함성논평] 민주노총은 진정성을 가지고 ‘사태 수습’에 임해야 한다

울산함성 편집위

2026.09.12

오피니언

 "규약 없어서 조사 못 한다?"… 민주노총의 비겁한 '관료주의적 손놓음’

울산함성 편집국

2026.09.09

한미 FTA 협상의 일화에서 다시 느껴보는 ‘개굴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9.08

한찬욱의 총반격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 편에 서야지요 그게 수행자의 자리 아닙니까?

- 首座 명진 스님을 추모하며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31

[김은식기고] 민주노총의 객관적, 중립적, 독립적 진상조사위원회 설치를 기대합니다.

김은식(양대노총 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27

오피니언

『 아! 월산 지춘란』 한 사람의 삶이 역사가 될 수 있는가?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8.27

3대 메가 프로젝트, 누구를 위한 대도약인가?

— 미국 중심 공급망 편승을 넘어 자주적 생산관계 변혁으로

정성희 (자주연합 집행위원장) 

2026.08.25

오피니언

[김은식기고] 승리하는 게 정의가 아니라, 정의가 승리하는 것이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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