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일본 재무장의 위험한 본질: “피해자 코스프레” 뒤에 숨은 군국주의 회귀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4.02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누가 전쟁을 벌였는가, 누가 값을 치를 것인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30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이스라엘에 경고한다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26

함성논평

[함성논평] 노란봉투법이 연 새로운 국면, 노동운동의 과제는 무엇인가?

울산함성 편집위

2026.03.20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긴밀한 협의’라는 이름의 선제적 굴종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9

[이경렬 칼럼] 브레이크 없는 대미투자특별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무너진 금기, 제국의 유통기한: 410년의 로마와 오늘의 미국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3/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1

오피니언

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여준다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3.07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루비콘의 강물은 멈추지 않는다: 시저와 트럼프, 두 공화국의 운명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2/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0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호르무즈의 늪과 살라미스의 기억: 제국의 오판이 부른 파멸의 전쟁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