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욱의 총반격

러시아·한국·중국, 일본의 영토 분쟁

- 분쟁은 일제의 침략과 제2차 세계대전 항복에서 비롯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14

한찬욱의 총반격

한일정상회담을 7차례나 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다운 자주외교로 맞서라!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10

오피니언

 국민들이 내란진압으로 준 기회를 권력다툼으로 탕진하는 민주당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8.10

오피니언

노조가 노동자를 죽이려 하는가

함계남 국장 6년의 집단괴롭힘·부당해고…양규서 국장 목숨 건 고공농성 "노조는 답하라"

이을재(전 전교조부위원장)

2026.08.07

오피니언

베트남 전쟁과 제2한국전쟁, 대만전쟁과 제3한국전쟁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8.04

오피니언

[김은식 기고] 나는 왜 양대노총 '직장 내 괴롭힘'에 몰두하는가?

방영환 열사의 유서 앞에서…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01

오피니언

AI가 대체해도, 지갑을 여는 건 결국 인간이다

노동권과 건강권 없는 자동화는 소비 없는 성장을 낳는다 —기계화 시대, 인간을 위한 재분배 설계가 먼저다

문귀영(노동운동가)

2026.07.31

오피니언

[기고] '직장 내 괴롭힘' 자살이라는 사회적 참사 앞에서 전하는 울음

신고 3배 증가에도 처벌은 제자리… 직장 내 괴롭힘 방치가 만든 사회적 참사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7.30

오피니언

산재 3종 받은 상근자를 해고한 노조가, 태움을 규탄한다고?

의료연대 서울지부의 이중적 얼굴을 보며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해고자)

2026.07.29

오피니언

포스트모더니즘과 트로츠키주의 2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