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농성자에게는 규정, 후보자에게는 침묵인가…민주노총은 누구를 위한 조직인가

산재 승인에도 해고…산하 조직의 노동자도 지키지 못하는 민주노총, 5인 미만 317만 노동자의 권리는?

함계남(공공운수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6.11.05

오피니언

규정 없다며 농성 해결 외면한 양경수·엄길용, 출마 자격은 있는가

양규서 고공농성 61일·함계남 천막농성 74일…민주노총 선거에서 검증해야 할 민주성·투쟁성·연대성

문귀영(노동운동가)

2026.11.05

오피니언

사진 속에서 지워진 투쟁

함께 싸운 조합원들에게 드리는 사과와 기록

함계남(공공운수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6.11.03

오피니언

[충격 기고] ‘기밀 유출’로 몰아세운 마녀사냥의 진실… 썩은 노동조합의 관료주의를 폭로한다

이동환 (전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새서울의료원분회장)

2026.10.09

1

오피니언

[기획] “임금대장도 안 만들어놓고 증거 냈다고 해고?”… 변호사가 파헤친 의료연대 서울지부 입장문의 5가지 궤변

울산함성 편집국

2026.09.27

오피니언

햇빛 아래 노동조합ㅡ ‘노조의 회의록’은 공개되어야 한다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27

1

오피니언

당원인 양-함 부부 사건에 대한 노동당의 무관심… ‘이유’가 있다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24

오피니언

가해자의 궤변과 본말전도… 노동운동의 타락을 입증한 의료연대 서울지부 <입장문>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22

1

오피니언

 이 땅의 정의는 죽지 않았다!  관료화된 민주노총을 부끄럽게 만든 '부산의 함성'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7

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ㅡ 침묵에 갇힌 진보진영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