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가해자의 궤변과 본말전도… 노동운동의 타락을 입증한 의료연대 서울지부 <입장문>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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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이 땅의 정의는 죽지 않았다!  관료화된 민주노총을 부끄럽게 만든 '부산의 함성'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7

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ㅡ 침묵에 갇힌 진보진영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4

함성논평

[함성논평] 민주노총은 진정성을 가지고 ‘사태 수습’에 임해야 한다

울산함성 편집위

2026.09.12

오피니언

 "규약 없어서 조사 못 한다?"… 민주노총의 비겁한 '관료주의적 손놓음’

울산함성 편집국

2026.09.09

[김은식기고] 민주노총의 객관적, 중립적, 독립적 진상조사위원회 설치를 기대합니다.

김은식(양대노총 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27

오피니언

[김은식기고] 승리하는 게 정의가 아니라, 정의가 승리하는 것이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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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노조가 노동자를 죽이려 하는가

함계남 국장 6년의 집단괴롭힘·부당해고…양규서 국장 목숨 건 고공농성 "노조는 답하라"

이을재(전 전교조부위원장)

2026.08.07

오피니언

[김은식 기고] 나는 왜 양대노총 '직장 내 괴롭힘'에 몰두하는가?

방영환 열사의 유서 앞에서…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01

오피니언

[기고] '직장 내 괴롭힘' 자살이라는 사회적 참사 앞에서 전하는 울음

신고 3배 증가에도 처벌은 제자리… 직장 내 괴롭힘 방치가 만든 사회적 참사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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