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농성자에게는 규정, 후보자에게는 침묵인가…민주노총은 누구를 위한 조직인가

산재 승인에도 해고…산하 조직의 노동자도 지키지 못하는 민주노총, 5인 미만 317만 노동자의 권리는?

함계남(공공운수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6.11.05

오피니언

규정 없다며 농성 해결 외면한 양경수·엄길용, 출마 자격은 있는가

양규서 고공농성 61일·함계남 천막농성 74일…민주노총 선거에서 검증해야 할 민주성·투쟁성·연대성

문귀영(노동운동가)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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