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를 해부한다
[기획연재] 현대차그룹, 미래차 시대 제대로 준비하고 있나? ①
현대차그룹의 부실한 미래차 준비
(편집자 주ㅡ 지금 자동차업계 최대 과제는 무엇보다 친환경차와 지능형차시대에 어떻게 살아남느냐이다. 현대차 역시 ‘2025전략’을 발표하면서 그룹차원에서 나름대로 생존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그런데 ...
2023.01.19
탐사보도 현대차 글로벌 경영, 제대로 되고 있나?
현대차는 지난해 6조6,78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여 전년대비 2.8배 증가를 보였다. 5월 바이든 대통령이 방한했을 땐 105억 달러의 과감한 투자를 약속하는 등 겉으로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기획연재 금속노조 진단과 개혁방향(4)
금속노조 혁신을 위한 현대차지부 주체를 만들자
편집자 주 : <노동자함성>에서는 20년의 역사를 가진 금속노조의 현실을 진단하고 계급적 산별노조로 거듭나기 위한 개혁방향과 현대차지부의 역할에 대해서 4회에 걸쳐 싣는다. 그 주요 내용으로는 1) 산...
기획연재 금속노조 진단과 개혁 방향(3)
실질적 지배주체인 정의선 회장에 맞서기 위해 조직역량을 총동원해야한다. (현대차-기아를 중심으로 계열사, 원·하청을 단일대오로 묶자)
기획연재 금속노조 진단과 개혁방향(2)
자동차산업 공동투쟁에 대한 조직적 기초를 확보하자.
기획연재 : 금속노조 진단과 개혁 방향(1)
산별노조와 동떨어진 금속노조 중앙교섭
현대차그룹 ‘급식 몰아주기’ 끝판왕 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매출 75%가 범현대가 구내 식당 수의 계약
▲ 지난4월6일 현대그린푸드 울산지회 조합원들이 사측의 비호를 받는 영양사의 갑질에 ‘업무배제와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1998년 정리해고 전 까지 현대자동차 사내식당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모두 정규...
차별과 불평등이 판치는 현대차 고용구조를 파헤친다②
앞서 사내하청에서 특별채용 된 조합원의 현황과 차별 실태, 그리고 지금도 재판 중인 불법파견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전문기술인력으로 채용된 정규직, 주니어 촉탁, 시니어촉...
차별과 불평등이 판치는 현대차 고용구조를 파헤친다①
한국 자본주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최상층부에서 재벌집단이 독점적인 지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재벌집단은 계열사와 원하청 관계, 협력업체를 통한 수직 지배체제를 갖추고 착취의 체제를 ...
현대차그룹 비정규직문제③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현대차·기아의 엔진공급 기지로 변모하는 현대 위아 현대위아는 1976년 기아산업 자회사 '삼원제작소'로 설립되었다. 1979년 변속기 생산을 개시하였으며, 기아차 계열사로서 기아차와 함께 1999년 현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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