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돌아오는 중국 인재, ‘신(新)공과’로 몰린다
최근 중국에서는 해외 유학파 인재의 ‘귀환 러시’와 함께, 공학·기술 중심의 학문 선택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미국의 비자 정책 변화, 연구비 축소 등으로 인해 미국행을 포기하고 중국에 남거...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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