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후 구원론'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유엔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에서 "현시대 최대의 도전 중 하나"로 꼽힌 기후변화 문제가, 글로벌 거버넌스 차원에서 강력한 역풍을 맞고 있다. 바로 지난달, 미국의 《파리협정》 재탈퇴가 공식 발효되었...
2026.02.28
AI 고용 충격에 한발 앞서 움직이는 중국식 사회주의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인공지능컨퍼런스에 전시된 휴머노이드 로봇(2025년7월29일) ㅡ 들어가며: AI 시대 고용 문제와 중국식 해법 추구 AI 기술이 본격적인 도약 국면에 들어서면서, 일자리 문제는 전...
2026.02.04
중국 첫 L3급 자율주행차 모델, 도로 주행 허가
거리를 달리는 중국 자율주행차 ㅡ 역자 서문: 중국과 미국의 자율주행차 상용화 과정 차이 중국이 마침내 자율주행 상용화의 분수령을 넘기기 시작했다. 12월 15일, 공업정보화부가 북경 극호(Arcfox)와 ...
2025.12.19
“AI가 노동시장 재편” 美 사회 각계 논쟁
인공지능(AI)의 발전이 노동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AI를 둘러싼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 중 하나다. 최근 미국 최대 민간 고용주인 월마트의 발언이 관련 논의에 새로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월...
2025.10.02
파리 정상회의가 글로벌 AI 협력의 새 장을 열기를
지난해 개최된 '2024 세계 인공지능 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 폐막식 장면(2024년7월6일) 얼마 전 DeepSeek가 차세대 대형 모델을 발표하여 전세계에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
2025.02.10
DeepSeek의 '기술 기습'은 무엇을 의미하나?
딥시크 CEO 량원펑.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을 고속도로에 비유한다면, 이전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중국의 소형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의 최근 폭발적인 인기는 마치 작은 차가 갑자기 아무도 예...
2025.01.31
AI로 AI를 방비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AI)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다. 급속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은 인류의 신기원을 여는 동시에 그에 못지 않게 위협적 요소 또한 만만치 않다. 과연 인류는 이 같은 위협에 대처할 ...
2024.12.02
산업 구도로 본 중-미 AI 발전 경로 차이
중국 귀주성의 데이터센터 모습. 인공지능(AI)은 새로운 기술 혁명과 산업 변화를 주도하는 중요한 역량으로, 중국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국가의 광범위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국가적 조건이 다르...
2024.11.11
미·중 AI 격차 주요하게 "기술 방향 확정"에 있다
ㅡ 일단 방향을 잡으면 1~2년 안에 추격 가능
인공지능 시스템 Sora가 만든 역동적인 장면. 전국정치협상회의(정협) 위원이자 '360' 창립자인 저우훙웨이(周鸿祎)는 2월 23일 환구시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미 간의 AI 격차는 주로 '기술 방향 확정'...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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