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노동

현대차그룹이 공장부지 몰수 통보, 협력업체 노동자·가족 200여명 생계 위협

2023.04.27

환경시민

민주시민교육 조례 폐기안 행자위 졸속 통과, 시민단체들 불만 표시 

2023.04.27

지역노동

2023년 울산지역 살인기업 선정식,  SK지오센트릭과 현대중공업 1,2위 차지

작년 한해 노동자 21명 목숨 잃어

2023.04.27

지역노동

 동구노인요양원 노조, '노인학대' 관련 입장 발표

2023.04.26

환경시민

[성명]  살인기업 S-OIL 대표이사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한 울산시를 규탄한다!

2023.04.26

지역노동

옛 현대정공 출신만 받는 성과금 퇴직금 적용, 전체 조합원에게 적용하자 

2023.04.25

환경시민

‘울산시 민주시민교육조례폐지안’에 대한 반발 확산

2023.04.24

지역노동

 ‘실점검율 인센티브제’ 도시가스 부실 점검 부추켜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도시가스 안전점검 실태 설문조사 결과 발표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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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노동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노동시간 개악안 폐기 요구

2023.04.18

지역노동

'체불하나 해결 못하는 윤석열 국힘정권 몰아내자!’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