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윤-1.png.jpg
12월 7일 윤석열 탄핵 소추를 요구하며  여의도 국회 앞에 모인 시민들

 

금속노조는 12월 7일  “국회가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윤석열을 끌어내리지 못했다. 국회가 못 하니 광장이 윤석열을 끝내겠다”고 탄핵부결 이후 성명을 발표했다. 


그리고 “기어이 국민의힘은 쿠데타 공범으로 전락했다.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이다. 정당 해산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다.”며 국민의힘을 강하게 규탄하고 지금부터 윤석열 체포 투쟁, 국민의힘 해체 투쟁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금속노조는 다시 투쟁의 전열을 가다듬자며 “광장의 촛불은 횃불로 거듭난다. 더 많은 금속 노동자가 공장을 멈추고 광장으로 모일 것이다. 그리고 용산으로 진격해 금속 노동자의 손으로 불의한 권력의 종식을 알리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또한 쿠데타 세력의 청산, 노동 중심의 사회 대개혁을 위한 금속노조의 진군은 오늘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금속노조는 오는 12월 10일(화)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탄핵 부결에 따른 세부 투쟁을 계획한다.  
이것은 부정한 권력과 내란 세력을 감싸는 파렴치한 정치를 바로 세우는 투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반윤-2.png
12월 7일 윤석열 탄핵 소추를 요구하며  여의도 국회 앞에 모인 시민들

 

반윤-3.png.jpg
금속노조는 12·3 불법 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을 끝내기 위해 7일 오후 1시 30분 부터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한화 본사 옆)에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울산함성 무료구독 신청]  https://t.me/+ji13hLs-vL83ZTBl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

민주노총 1만 조합원 한남동 진격, "맨 앞에서 길 열겠다"

ㅡ 윤석열 담화 후 각 산별 성명 발표

2024.12.13

금속노조, 11일 “내란세력 청산 총파업·총력투쟁” 전개

ㅡ 기아 포함 금속 사업장 참여…12일 간부 파업

2024.12.11

서울요양원 돌봄노동자들 최후의 선택 ‘전면파업’ 

2024.12.11

시흥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30대 노동자 설비에 끼어 산재사망

안전보건관리체계 부재와 중대재해처벌법을 무력화한 윤석열 정권과 자본에 의한 살인

2024.12.11

노동조합 해고 계엄령 - 내로남불 끝판왕 '의료연대 서울지부'

2024.12.09

내란 방조 국민의 힘 해체, 민주노총 기자회견

2024.12.09

"윤석열 체포 투쟁, 국민의힘 해체 투쟁" 공장을 멈추고 광장으로 

2024.12.08

윤석열 독재에 맞선 투쟁, 쏟아지는 '국제연대'

ㅡ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등 8개국 노동조직에서 보낸 투쟁 서한

2024.12.07

“윤석열, 금속노조가 끝낸다”, 7일 금속노조 결의대회

2024.12.07

금속노조 "불법 계엄 윤석열 체포…정치파업 불사할 것"

ㅡ 5일 총파업 7만명 참가...11일 무기한 전면파업 돌입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