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재정 위기…지방교육재정교부금 20.79% 연동제 폐지 시도 중단

교육계 긴급행동 “일시적 예산 증액으로 55년 교육재정 근간 흔들어선 안 돼”

2026.09.01

경북지노위, 네이처이앤티 정리해고 ‘부당해고’ 판정

“4가지 요건 모두 위반”…금속노조 “노조파괴 표적해고, 재심에서 반드시 인정받겠다”

2026.08.31

폭염 34.2℃, 하청노동자 결국 숨졌다

노동부, 조사도 없이 "온열질환 아니다" 작업중지 해제

2026.08.28

민주노총 해복특위 “폐지 아닌 공정한 재검토·정상화해야”

9월 1일 중앙위원회 해복특위 해소안 상정…“진상조사 취지 뒤집는 성급한 폐지 추진”

2026.08.28

HL만도 본사 압수수색 촉구…“정몽원 회장이 책임져라”

금속노조·유족대책위·정혜경 의원 국회 기자회견

2026.08.27

공대위, 민주노총에 공공운수노조 직장 내 괴롭힘 재조사 요구…‘방영환 열사 징계사주’부터 ‘함계남 부부의 징계·해고’까지 10대 요구 제출

2026.08.27

포스코, 협력사 파업 무력화하려 불법파견 피해자를 대체인력으로 투입 — 노동계 규탄

"노노갈등 유발해 쟁의행위 파괴하려는 명백한 부당노동행위" ... 노동부 포항지청에 고소장 접수

2026.08.25

리노공업 노동자들, 36일 전면파업 이어 무기한 단식농성

“이채윤 대표이사, 이제는 직접 대화하라”…금속노조, 노동환경 개선·성실교섭 촉구

2026.08.25

HL만도 중대재해·불법파견 고소고발 기자회견 개최…유가족 "정몽원 회장이 직접 답하라"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산재사망 한 달, 대책위 "실질적 경영책임자 처벌해야"

2026.08.24

하나머티리얼즈, 파업 15분 만에 직장폐쇄...노동자 "명백한 선제공격"

교섭 결렬 유도 후 파업 시작과 동시에 폐쇄 신고, 조합원엔 탈퇴 종용도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