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위 "민주노총, 피해자 앞에 석고대죄하라"… '진상조사위 거부' 성명 강력 반박

2026.09.08

[기획고발] "노동자 권익 외치면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5인 미만 사업장' 편법 가동 의혹

2026.09.08

양·함 사건 "법적으로 끝났다"는 공공운수노조… 사건번호는 '현재진행형'을 말한다

2026.09.08

[긴급] "양규서 국장 목숨 위태롭다"… 대책위, 소방청에 '고가사다리차·의료진' 즉각 재투입 강력 요청

2026.09.07

[입장문] 모든 직장내괴롭힘은 없어야 한다. 목숨을 건 투쟁에 민주노총은 답하라!

ㅡ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의료연대서울지부 간부들에게 묻는다

2026.09.07

[긴급 속보] 양규서 국장, 경향신문사 고공농성 돌입…“양경수 위원장과 직접 담판”

농성 14일차, 배우자 단식 4일차…진상규명위 재구성 요구 사실상 거부에 ‘분노’

2026.09.06

금속노조 “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미국 불법 침략전쟁에 우리 군 보낼 수 없다”

“파병은 동맹 아닌 굴종”…헌법 5조 위반 지적도“파병은 동맹 아닌 굴종”…헌법 5조 위반 지적도

2026.09.04

노동부 ‘쟁의제한 지침’ 발표에 민주노총 “즉각 폐기하라”

헌법상 노동3권 침해하는 반노동・재벌편향 지침

2026.09.04

끼여 죽고, 떨어져 죽고, 부딪혀 죽는 현대중공업

올해 노동자 5명 사망…금속노조 “62명 감독관 투입 중에도 중대재해, 노동부는 특단의 대책 내놓아야”

2026.09.03

함계남 노동조합 해고자, 결국 삭발·단식 투쟁 돌입…민주노총 "권한 없다" 일관

의료연대·공공운수는 "우리와 무관"…공대위 "노동조합조차 피해자 외면" 규탄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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